안전 업무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01
위험성평가
작업의 위험요인을 찾고 대책을 관리합니다. - 02
작업허가
평가 결과와 미조치 항목을 확인한 뒤 작업을 승인합니다. - 03
TBM·작업
현장 공유와 작업 기록을 모바일로 남깁니다. - 04
시정조치·증빙
조치 완료까지 추적하고 필요한 이력을 출력합니다.
AI 문서 평가
• 작업허가서 · 작업보고서 · TBM · 위험성평가를 항목 단위로 평가 • 지적사항 · 취약점 · 심각도 · 법적 근거 · 종합점수 자동 산출 • 중대재해처벌법 · 산업안전보건법 · KOSHA 기준 반영
TBM · 회의록 작성
AS-IS
직접 받아쓰고 정리
TO-BE (Safety)
녹음만 하면 자동으로 회의록 정리 (화자 구분 + 요약 + 위험요인 추출)
지난 자료 찾기
AS-IS
메뉴·검색으로 일일이 탐색
TO-BE (Safety)
궁금한 점을 그대로 물어보면 즉시 답변 (출처·근거 함께 제시)
사진 위험요소 판단
AS-IS
직접 눈으로 확인
TO-BE (Safety)
사진 업로드하면 위험요소 자동 확인 · 마커 표시
보고서 · 서류 작성
AS-IS
양식 받아 처음부터 작성
TO-BE (Safety)
클릭 한 번으로 보고서 초안 자동 완성 (고객사 표준 양식)
절차서 · 매뉴얼 확인
AS-IS
두꺼운 파일 직접 열람
TO-BE (Safety)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물어보고 바로 확인
문서 적정성 검토
AS-IS
선임자 경험에 의존
TO-BE (Safety)
AI가 법령 기준으로 평가 → 지적사항·취약점·종합점수 자동 산출
* 각 코어는 독립 적용이 가능하며, 고객사가 사용하지 않는 코어는 도입 범위에서 제외합니다.
증빙을 만들지 않고 뽑습니다
타임스탬프·전자서명·결재 이력이 업무 중에 자동으로 쌓여, 기간·작업·근로자별로 즉시 출력합니다.
미조치 상태로는 작업이 승인되지 않습니다
위험성평가 미실시·고위험 미조치면 작업허가 결재가 차단되고, 평가를 마친 협력업체만 출역합니다.
AI 판단 기준을 고객사가 직접 관리합니다
AI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지 화면에서 수정하고, 사업장별로 사용 여부와 전용 키를 나눠 운영합니다.
| 고객사 | 업종·규모 | 적용 범위 | 수행 기간 |
|---|---|---|---|
| A사 | 대기업 계열 | 완전 AI 기반 안전관리 17기능 | 2025.11 ~ 2026.06 정식 오픈 |
| B사 | 이차전지 제조 (국내 대기업) | 제조현장 안전관리 AI | 2026.02 ~ 03 |
| C사 | 산업용 가스 제조 (국내 대기업) | 제조현장 안전관리 AI | 2026.03 ~ 04 |
| D사 | 시설·자산 운영 (대기업 계열) | 안전관리 AI | 2026.03 ~ 05 |
계약상 고객사명은 비공개입니다. 검토 단계에서 실명 실적 증빙을 별도로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