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반 AI 로는 안 되는가
일반 AI 는 그럴듯한 문장을 만들지만, 회사 얘기는 하지 못합니다.
근거가 사내에 있느냐가 갈림길입니다. 하네스 문서는 회사 자료를 먼저 읽고, 그 근거 위에서 문서를 작성합니다.
한글(hwpx) · Word(docx) · PowerPoint(pptx) · Excel(xlsx) 로 그대로 나옵니다.

왜 일반 AI 로는 안 되는가
근거가 사내에 있느냐가 갈림길입니다. 하네스 문서는 회사 자료를 먼저 읽고, 그 근거 위에서 문서를 작성합니다.
한글(hwpx) · Word(docx) · PowerPoint(pptx) · Excel(xlsx) 로 그대로 나옵니다.

이 형식으로 나옵니다
받는 사람이 요구하는 형식이 무엇이든 다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어느 회의, 어느 업무에서 나온 내용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Word·PowerPoint·Excel. 서식을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근거가 부족하면 「확인 필요」로 남기고, 판단은 담당자 몫으로 둡니다.
초안을 만드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판단과 검토는 그대로 담당자가 하십니다.
| 제공 범위 | Lite | Pro |
|---|---|---|
| 문서 작성 | ||
| 공고 수집 | ||
| 한글·Word·PPT·Excel 출력 | ||
| 좌석 | 1석 | 협의 |
| 전용 환경 · 전담 대응 | ||
| 사내 설치(온프레미스) | 협의 |
개통 (2주)
전용 환경 · 계정 · 사내 자료 초기 지식화 · 사용 교육
1개월차
실제 업무 문서 작성. 주 1회 원격 점검
2개월차
사내 양식·용어 반영 튜닝
3개월차
성과 리뷰 — 계속 여부를 여기서 정하십니다
쓰시는 것
쌓이는 것
보고서를 씁니다
무엇이 진행됐고 어떻게 결정됐는지
기획서를 씁니다
회사가 어떤 판단 기준을 쓰는지
회의록을 올립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기로 했는지
규정·양식을 넣습니다
회사의 용어와 형식
완성된 산출물
어느 것이 최종본인지 분명합니다
완성에 이른 대화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판단 근거가 남습니다
근거로 읽은 자료
어떤 사내 자료에서 나왔는지 연결이 남습니다
사내에 굴러다니는 문서는 누가 왜 만들었는지, 어느 것이 최종본인지 모릅니다. 여기를 통과한 것은 사람이 AI와 대화하며 완성한 회사의 지식입니다.
회사의 모든 문서를 AI가 작성합니다
보고서 · 기획서 · 제안서 · 회의록 등 다양한 문서를 사내 규정과 업무 기록에 맞춰 AI가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회사의 지식이 축적됩니다
작성하실 때마다 완성본과 판단 근거, 출처가 함께 남아 회사의 지식이 계속 쌓입니다.
신경망이 회사의 지식을 연결합니다
축적된 대화 · 문서 · 산출물과 시스템 데이터에서 부서 · 업무 · 문서 · 담당자의 관계를 신경망이 스스로 찾아 연결합니다.
도입 후 2~3개월 시점
부족한 부분을 빌더로 구현합니다
연결해 보면 어디가 비어 있는지 드러납니다. 회사에 필요한 시스템도 AI가 자동으로 개발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업무를 대신 수행합니다
문의해야 답하던 일을 AI가 스스로 판단해 처리합니다. 회사의 다양한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진정한 에이전트가 완성됩니다.
1단계 없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회사의 지식이 쌓여야 다음 단계가 우리 회사의 언어로 말합니다.
완벽한 차단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문서 생성의 추론은 외부 AI를 거칩니다. 그래서 「기술만으로 전부 막았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이 기술로 되고 무엇은 규정으로 지켜야 하는지 나눠 말씀드립니다.
기술로 되는 것
규정으로 지킬 것
무엇을 올리고 무엇은 올리지 않을지는 회사가 정하셔야 합니다. 사내 규정과 교육이 함께 있어야 실제로 지켜집니다.
| 개인이 AI에 직접 붙여 넣을 때 | 하네스를 통할 때 | |
|---|---|---|
| 무엇을 썼는지 | 회사가 알 수 없습니다 | 기록에 남습니다 — 누가 어떤 자료로 무엇을 |
| 원본 자료 | 개인 PC · 개인 계정에 흩어집니다 | 서버에서만 지식화됩니다 |
| 근거 범위 | 담당자가 임의로 정합니다 | 회사가 정한 범위 안에서만 |
| 산출물 | 개인이 보관, 권한 구분 없음 | 사내 폴더 · 부서별 권한 |
| 결과물의 근거 | 그럴듯한 문장 (회사 얘기가 아님) | 사내 자료에서 끌어온 실제 내용 |
문제는 AI를 쓰는 것이 아니라, 쓴 기록이 회사에 남지 않는 것입니다.
문서 생성에 사용하는 AI는 기업 전용 업무용 계정으로 운영되며, 입력과 출력을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다만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사용자가 대화 평가를 누르면 그 대화는 학습에 쓰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통 시 해당 기능을 조직 설정에서 꺼 드립니다 — 예외 없이 성립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용 현황
누가 · 언제 · 어떤 작업을 · 몇 건
산출물 대장
만들어진 문서 목록과 위치
근거 추적
이 문서가 어떤 사내 자료를 근거로 했는지
용량
회사 총량 대비 사용량, 사용자별 분포
용량은 1인 10 GB, 회사 총량은 인원수 × 10 GB 입니다. 개인이 조금 넘겨도 회사 총량 안이면 막지 않습니다 — 일을 멈추지 않으면서 회사를 지킵니다. 동시 접속은 좌석당 2대(PC · 앱)까지 허용해 계정 공유를 막습니다.
그리고 — 관리자도 함부로 보지 못합니다
관리자가 보는 것은 누가 · 언제 · 무엇을 했는지이며, 대화 본문은 기본 차단입니다. 감사 등 정당한 사유로 열어야 할 때는 별도 권한이 필요하고, 열람했다는 사실 자체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통제와 감시는 다릅니다. 회사가 알아야 할 것은 남기고, 개인이 일하는 과정은 지킵니다.
외부로 한 줄도 나가지 않게 하려면 사내 서버와 GPU를 갖춘 자체 AI 서빙이 필요하고, 이는 별도 투자가 드는 일입니다. 필요해지시면 그때 검토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지금 형태 — 사내 하네스 + 외부 추론 — 로 사용하고 계십니다.